워니노트는 출석 체크만으로 월별 급여가 자동 계산되는 프리랜서 강사 전용 정산 앱입니다. 장소별·수업 타입별 단가를 한 번 설정해두면, 수업이 끝날 때마다 완료 체크 한 번으로 이번 달 예상 급여가 실시간으로 쌓입니다. 계산기도, 엑셀 수식도 필요 없습니다.
프리랜서 강사의 정산이 어려운 이유는 계산 자체가 아니라 조건이 많아서입니다. 센터마다 단가가 다르고, 개인과 그룹이 다르고, 50분과 80분이 다르고, 월 매출 구간에 따라 단가가 또 달라지죠. 워니노트는 이 조건들을 전부 설정으로 만들어 계산을 앱에 맡기게 합니다.
워니노트가 지원하는 정산 구조
| 정산 조건 | 지원 내용 |
|---|---|
| 장소(센터)별 단가 | 센터마다 다른 수업료를 각각 설정, 장소별 수익 비중 분석 |
| 수업 타입별 단가 | 개인·듀엣·그룹 등 타입별 단가 구분 |
| 수업 시간별 단가 | 50분·80분 등 수업 길이에 따른 단가 구분 |
| 그룹 인원별 단가 | 참여 인원 수(2인/3인/4인…)에 따라 달라지는 단가 |
| 매출 구간별 인센티브 | 월 매출·수업 수 구간에 따라 단가가 올라가는 단가표 설정 |
| 장소별 지급일 | 센터마다 다른 정산 지급일을 카드에 표시 |
이런 강사님께 추천합니다
매월 말 계산기·엑셀로 수업 횟수와 급여를 직접 계산하는 강사
여러 센터에 출강해 정산서를 여러 장 대조해야 하는 강사
인센티브(매출 구간) 구조라 이번 달 단가가 얼마인지 헷갈리는 강사
센터 정산서에서 누락을 발견한 적이 있는 강사
소득 증빙·수입 관리 자료를 깔끔하게 남기고 싶은 강사
월말 정산이 이렇게 바뀝니다
- 단가 설정은 한 번만 — 장소·타입·시간·인원별 단가와 지급일을 등록해둡니다.
- 수업 후 완료 체크 — 스와이프 한 번이면 출석 처리와 동시에 급여에 반영됩니다.
- 월말엔 확인만 — 월별 정산 내역을 열어 센터 정산서와 대조합니다. 필요하면 엑셀/PDF로 추출합니다.
내 기록이 수업별 상태(완료/취소)와 함께 남아 있으니, 센터 정산서와 금액이 다를 때 어느 수업에서 차이가 났는지를 바로 짚을 수 있습니다. 월말 정산에서 확인할 항목이 궁금하다면 강사 정산 가이드의 체크리스트를 참고하세요.
민감한 급여 정보는 생체인증으로. 정산 화면은 Face ID/Touch ID로 잠글 수 있어 다른 사람에게 화면을 보여줄 일이 있어도 안심입니다.
정산 다음은 세금 — 예상 종합소득세까지
프리랜서 강사는 3.3%를 원천징수로 떼고 받은 뒤, 5월에 종합소득세를 신고합니다. 워니노트는 연간 매출 기준으로 예상 종합소득세를 계산해줍니다 — 단순경비율(61.7%)과 인적공제(본인 150만원)를 적용하고 기납부세액(3.3%)을 차감해 납부 또는 환급 예상액을 미리 보여줍니다. 세금 구조가 처음이라면 프리랜서 강사 세금 총정리를 함께 읽어보세요.
수익 분석으로 다음 달을 계획
이번 달 수업 횟수와 예상 수입을 그래프로 보여주고, 전월 대비·전년 동월 대비 수익 비교, 최근 6개월 수익 추이, 장소별 수익 비중, 신규/재등록 매출 구분까지 분석해줍니다. 어느 센터, 어느 수업이 내 수입을 만들고 있는지가 숫자로 보입니다.
요금
월 30건 미만 정산은 무료입니다. 무제한 정산, 엑셀/PDF 다운로드, 예상 매출액 확인, 수익 분석 리포트는 Pro(월 3,900원 / 연 39,000원)에서 제공되며, 신규 가입 시 2주 무료 Pro 체험이 가능합니다.